왜 같은 사과인데,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까요?

단맛, 가격, 크기로 설명할 수 없는
과일 경험의 이야기.

과일이 남는 이유는
맛이 없어서만은 아닙니다.

향이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고, 식감이 맞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선물의 마음은 좋았지만 받는 사람의 생활과 맞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Fruit Coordinator

사람의 상황을 먼저 읽는 역할

과일코디네이터는 과일을 판매하는 사람이 아니라, 먹는 사람의 감각과 상황을 읽어주는 사람입니다.

TSTC

감각을 데이터로 해석하는 시스템

TSTC는 맛, 향, 식감, 색감을 생활 맥락과 함께 읽어 과일 경험의 방향을 정리합니다.

Sustainable Experience

잘 맞는 과일을 고르는 일도
지속가능성입니다.

좋은 과일이 남겨지는 순간을 줄이려면 폐기 이후보다 선택 이전을 봐야 합니다. 대한과일협회는 감각 미스매치를 줄이는 추천과 교육을 연구합니다.

ESG 관점 보기
1,918,343t 2023 전국 과실류 생산량
22.2% 과일류 등급외 발생 비중 보도 기준

MEDIA

과일을 다르게 보기 시작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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